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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화L&C, '현대L&C' 이름으로 공식 첫 출범
등록일 2018-12-03 구분 기업

한화L&C, '현대L&C' 이름으로 공식 첫 출범

 

- 12월 3일 인수작업 마무리, 초대 유정석 대표이사 취임

- 신규 사명에 기존 건자재업계 강자로서의 아이덴티티와 더불어 현대백화점그룹의 비전 담아

- 유통 및 가구 전문 계열사와의 시너지 효과로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우뚝 설 것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가 현대백화점그룹으로의 인수 작업이 최종 마무리 되면서 이달 3일부터 사명을 '현대L&C'로 변경하고,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현대L&C'의 L과 C는 LIVING, 그리고 CULTURE의 약자로, 고객을 정점으로 한 인테리어 문화를 창조하겠다는 경영이념을 담고 있다. 이는 현대백화점그룹의 핵심가치인 '고객신뢰'를 십분 반영, 고객, 더 나아가 인류의 삶과 문화를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뜻을 내포하는 것.

 

또한, 이번 사명변경과 함께 초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유정석 대표는 1988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하여 경리팀장, 현대HCN 전략기획팀장, 영업전략본부장을 거쳐 2014년 현대HCN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평사원에서 CEO까지 오른 인물로 회계, 기획, 영업을 두루 섭렵하여 필드와 관리부문 모두 탁월한 감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다.

 

유정석 현대L&C 대표는 "그룹사 성장 전략에 따라 우선 안정적 경영환경을 구축한 후, 국내외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며, "특히, 글로벌 시장 투자 확대를 통해 향후 5년 내 해외 매출 비중을 50%까지 끌어올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에서는 백화점·홈쇼핑 등 그룹 내 유통 계열사와 가구 전문 계열사 현대리바트의 탄탄한 유통망 및 B2C사업 노하우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현대백화점그룹의 3대 핵심사업 중 하나로 우뚝 서고자 한다"고 덧붙엿다.

 

한편 현대백화점 그룹이 인수한 한화L&C는 국내 대표 건자재 업체로 1965년 한국화성공업으로 출발했으며, 지난 2014년 한화첨단소재와 한화L&C로 물적 분할 후 설립된 회사로 지난해 매출 1조636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인조대리석과 창호, 바닥재 등 건자재를 주로 생산하며, 특히 주방 싱크대 상판용 프리미엄 인조대리석(엔지니어드 스톤) 품목에서 독보적 경쟁력을 갖췄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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