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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L&C 뉴스 상세 보기 등록 정보
제  목 현대L&C, 칸스톤·하넥스 등 인테리어 스톤 글로벌 영업 강화
등록일 2019-02-25 구분 기업

현대L&C, 칸스톤·하넥스 등 인테리어 스톤 글로벌 영업 강화

 

-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2019 KBIS' 참가 성료

- 엔지니어드 스톤 '칸스톤', 인조대리석 '하넥스' 신제품 선보여 관람객으로부터 호평

- 유정석 대표 "인테리어 스톤 글로벌 영업을 적극 확대하여 브랜드 가치 제고할 것"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축자재 기업 현대L&C(대표이사 유정석)가 지난 19일부터 사흘간(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인 'KBIS 2019(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에 참가해 프리미엄 인테리어 스톤 신제품을 미국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KBIS는 매년 600여개 이상의 건축자재 관련 기업이 참여하고 10만여 관객이 참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로, 현대L&C는 KBIS를 통해 현대백화점그룹으로 편입된 이후 처음으로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며 글로벌 영업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올해로 10번째 'KBIS'에 참가한 현대L&C는 전시회 주제를 '인생을 아름답게(Live Beautifully)'로 정하고 2017년부터 양산을 시작한 캐나다 공장 제2  생산라인을 통해서 개발한 엔지니어드 스톤 '칸스톤(수출명 Hanstone)' 제품과 세종 공장에서 제조한 인조대리석 '하넥스(Hanex)' 제품으로 전시장을 꾸몄다.

 

현대L&C의 부스는 최첨단 로봇 설비와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Live Beautifully'의 가치를 구현해 낸 다양한 인테리어 스톤 제품이 전시되어 있어 첫날부터 전시회를 찾은 유명 건설업체, 유통업체 바이어 및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따뜻한 색조를 담고 있는 '코스트(COAST)', 땅의 따스함을 표현한 '테라(TERRA)', 톤다운된 색조로 중후한 멋을 드러낸 '스톰(STORM)'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아낸 신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그 인기를 반영하듯 전시 제품을 본 일부 유통업체는 현장에서 바로 발주를 하기도 하는 등 향후 주력 제품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이외에도 현대L&C의 독자적인 신기술을 반영한 '샹그리라(SHANGRI-LA)', '에덴(EDEN)' 등 칸스톤 신제품과 다양한 컬러와 자연스러운 베인(Vein) 무늬를 강조한 하넥스 제품 역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현대L&C 유정석 대표이사도 미국 현지에서 윌슨아트, 플로폼 등 전략적 제휴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협력 관계의 지속적인 강화를 약속하는 등 활발한 영업활동을 펼쳤다. 유 대표이사는 "건설 및 유통업계의 많은 관계자들이 당사 제품인 '칸스톤', '하넥스'에 대해 찬사를 보내며 상담도 요청하는 등 큰 관심을 드러냈다"면서 "앞으로 인테리어 스톤 사업과 해외 시장 마케팅 투자 확대를 통해 현대L&C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L&C는 오는 5월 독일 인터줌 등 해외의 다양한 전시박람회에 참가해 트렌드를 앞서는 신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네트워크와 해외 매출 확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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